cu 반값택배 예약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이용하면 동네 가게끼리 짐을 주고받으면서 택배비를 크게 아낄 수 있답니다. 평소에 소중한 물건을 저렴하게 부치고 싶었다면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순서대로 천천히 준비해 보는 게 좋아요.

물건을 보낼 때 요금은 얼마나 내야 하나요?
저울에 상자를 올려 측정한 무게에 따라 비용이 다르게 매겨지는데, 일반 택배보다 훨씬 착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지갑 부담을 줄여주거든요. 미리 돈을 내야만 접수가 완료되며, 무게별로 얼마큼 내야 하는지 아래 표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 무게 조건 | 이용 요금 |
|---|---|
| 500g 이하 | 1,800원 |
| 1kg 이하 | 2,100원 |
| 5kg 이하 | 2,700원 |
상자를 접수할 때 꼭 지켜야 할 규칙은 무엇인가요?
무게는 5킬로그램을 넘지 않아야 하고, 상자 크기도 가로와 세로 그리고 높이를 모두 더한 값이 1미터를 넘으면 안 된답니다. 내용물이 망가지지 않도록 튼튼한 상자에 담아 포장해야 하며, 봉투나 쇼핑백에 넣으면 접수를 거절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게 안전해요.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하고 편의점에서 어떻게 부치나요?
현장에 무작정 찾아가기보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미리 신청을 마치고 가면 매장에서 시간을 훨씬 아낄 수 있거든요. 어떤 차례로 움직여야 하는지 순서대로 알려드릴게요.
- 공식 사이트나 전용 앱에 들어가서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정보를 빠짐없이 적습니다.
- 예약을 끝내고 화면에 나타나는 QR코드를 챙겨서 동네 매장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 가게 안에 설치된 기기에 코드를 인식시키고 무게를 잰 뒤 운송장을 출력합니다.
- 출력된 종이를 상자에 단단히 붙이고 카운터 직원에게 보여준 후 요금을 먼저 냅니다.
물건이 목적지에 도착하면 어떻게 찾아오면 되나요?
상자가 상대방 동네 매장에 무사히 도착하면 받는 사람 휴대폰으로 안내 메시지가 날아옵니다. 거기에 적힌 코드를 직원에게 그대로 보여주면 기다릴 필요 없이 곧바로 짐을 건네받을 수 있어요. 점포에 도착한 뒤 며칠 안에 찾아가지 않으면 보낸 사람에게 다시 돌아오니 빨리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송되는데 며칠이나 걸리나요?
보통 이틀에서 닷새 걸려요.
돈은 나중에 내도 되나요?
선불 결제만 가능하답니다.
며칠 안에 찾아가야 하나요?
도착 후 나흘 안에 찾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