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등록금 대출 금리 1.7% 동결, 6년 연속 유지!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환 등록금 대출 신청 가능하며, 생활비 대출도 확대되었습니다.
저소득층은 이자 전액 면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답니다.
신청 기간은 1월 5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하세요.
2026 등록금 대출 금리 동결, 왜 중요한가요?
등록금 대출 금리가 2026학년도 1학기에도 1.7%로 동결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벌써 6년째 같은 금리가 유지되고 있어서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여 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등록금 전액을 대출받아도 비교적 부담이 적고, 생활비도 최대 2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더욱 반가운 점은 취업 후 상환 등록금 대출 범위가 확대되어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신청할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취업하고 나서 천천히 갚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하기에 좋은 조건이죠.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확대된 취업 후 상환 제도란?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접수 대상입니다. 등록금 대출은 모든 대학(원)생에게 열려 있으며, 별도의 소득 구간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다만 생활비 대출의 경우, 학부생은 소득 8구간 이하, 대학원생은 6구간 이하이셔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 대출 종류 | 신청 대상 | 주요 특징 |
|---|---|---|
| 등록금 대출 | 모든 대학(원)생 | 필요한 금액 전액 대출 가능, 취업 후 상환 방식 |
| 생활비 대출 | 학부 8구간 이하 / 대학원 6구간 이하 | 최대 200만 원 한도 |
| 이자 지원 | 기초·차상위·다자녀 + 5구간 이하 (2026년 7월부터 6구간으로 확대) | 이자 전액 면제 혜택 |
이처럼 지원 대상과 조건이 명확히 나누어져 있으니 꼭 본인의 소득 구간과 조건을 한국장학재단에서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자 지원 혜택은 어떻게 받나요?
금리가 낮아도 빌리는 돈이 부담스럽다면, 이자 지원 제도가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정, 그리고 5구간 이하 소득 학생들은 이자 전액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부터는 이 혜택이 6구간 이하로도 확대되니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리게 되었죠.
취업 후 상환 방식 덕분에 졸업하고 소득이 생겼을 때 차근차근 갚으면 되니, 지금은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어요. 소득에 따라 상환 금액도 조정되고 정부가 도와주니 부담이 한층 줄어든 셈입니다.
등록금 대출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신청 기간은 1월 5일부터 5월 20일까지입니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간단하게 접수가 가능해요. 로그인 후 학자금대출 메뉴에서 대출 종류와 금액을 선택하고 제출하면 끝납니다. 필요한 서류는 가족 소득 증빙서류와 재학증명서 정도죠.
- 홈페이지 접속: kosaf.go.kr
- 로그인 후 학자금대출 메뉴 진입
- 소득 구간 확인 및 대출 종류 선택
- 신청서 작성 및 제출
온라인으로 대부분 처리 가능해서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하세요. 1학기 등록금 납부 전 꼭 챙기는 게 좋습니다.
2026년 대학 정책은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등록금 대출 금리 동결 외에도 2026년은 대학 등록금의 법정 인상률이 3.19%로 지정되어 상승률이 다소 낮아집니다. 그 밖에 예비군 참가비 지급, 지역인재 추천제 확대 같은 다양한 학생 친화 정책도 시행되어 학교 생활이 조금 더 편해질 전망입니다.
이 모든 점을 고려할 때, 현재 대학생이라면 2026년 등록금 대출 제도를 꼭 확인하고 신청하시는 게 현명합니다. 금리가 껑충 오르지 않아 이자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절호의 기회니까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등록금 대출 금리가 정말 동결된 건가요?
네, 1.7%로 6년째 유지 중입니다.
취업 후 상환은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신청 가능합니다.
이자 지원은 어떻게 받는 건가요?
저소득층과 다자녀 가정 학생이 대상이에요.